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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30] 고흥군 여성대학 8차 강의 2025-07-30

 

강사: 하성용(천주교 서울대교구 신부)

주제: 사람들에게 나는?

 

현대 사회 여성의 바람직한 모습을 위한 인식의 변환을 촉구하는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은 여성이 시대의 흐름을 직시하고 ‘나는 어떤 존재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의미를 가져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물으며, 현재에서 머무르지 말고 변화를 추구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자식과 남편에게 나약한 존재로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정체성을 확립하는 멋진 여성이 현대에 요구된다는 내용에 모두 깊이 공감했습니다.

 

 

Instructor: Ha Sung-yong (Catholic priest of the Archdiocese of Seoul)

Topic: What am I to people?


It was a lecture calling for a change of perception for the desirable appearance of women in modern society.

 

The instructor emphasized that women should face the trend of the times and constantly ask themselves,

"What kind of existence should I have to my family and people around me?"

and pursue change instead of staying in the present.

 

The audience deeply sympathized with all the demands of the instructor for a wonderful woman

who proudly establishes self-identity without being seen as weak to her children and husband.